몽실이 새끼 때 사진은 예전 홈페이지에 다 있었다........
쥔이 게을러서.. 백업을 안해놓다 보니..
다 큰 늠 사진만 턱 하니 ㅡ.ㅡ;;
주로 별명인 뚱땡이로 많이 알려지고 불리워진~ 애견강쥐..
털 깍으면..치와와 ㅡ.ㅡ
털 다 자라믄 털이 북실 북실해서~ 장난삼아 부른 뚱땡아~~~~가..
이젠 입에 베어 버려서 걍 뚱땡아~ 뚱땡아 ~ 라고 부른다지요 아마 ㅡ.ㅡ);
몽실이가 실상..만두보다 먼저 입양된 가이나인데~
성격이 하도 괴팍해서~ 만두가 어릴적에 기를 못 폈다.
크기는 만두가 더 큰데..여전히 성깔있는 몽실이가..
서열은 위다~
역시나 너무 이쁜~ 뚱땡이~~~
(글고보니 어제 간만에 뚱땡이 목욕 시켰다~ 핫핫..근 2달만에 ㅡㅡ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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뚱땡아~~ 하면 알아듣지?
뚱땡이.........가 뚱땡이가 아니였어여 -_ㅠ
ㅡ.ㅡ;
알아 먹다 뿐인가~ 뚱땡이 일롸! 하면 오고~ 절루 가! 하면 가고
2개 이름에 잘 반응(?)하는거 보믄 역시...갱아지는 자기이름을 격하는게 아니라
쥔 목소리를 격하는게 분명해~
류아님 뚱땡이는 뚱땡이입니다~ (조건은 털이 자랐을 때만...이지만 ㅡ.ㅡ);